팜스코의 가치와 역량, 기록으로 보여드립니다

9~11월 ‘The Record Shows’ 캠페인 윈맥스M으로 지육체중 끌어올리고 솔루션H로 질병 빠르게 회복 가능 “고객에 기록으로 증명할 것” 자신

2024-08-31     양돈타임스

팜스코는 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The Record Shows’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양돈, 축우, 양계 축종을 중심으로, 회사의 경영목표인 연간 판매량 170만톤 달성과 양돈 월 판매량 8만톤 판매를 목표로 한다.

팜스코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종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최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회의를 열고 각 부문별 캠페인 전략을 공유했다. 양돈 부문은 축산식품연구소 최영조 박사의 ‘윈맥스M’ 제품 소개로 시작됐다.

최영조 박사는 “‘윈맥스M’는 팜스코 윈맥스 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프리미엄 가루 사료”라며 옥수수 가공 신기술인 GPT(Gelatinization Processing Technology)를 적용, 전분 호화도를 높이고 돼지의 소화율을 좋게 해 섭취량 증대와 출하체중 증가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적정한 아미노산 비율을 적용함으로써 지육율과 지육체중 개선 효과는 물론 장 건강 개선 기술을 통한 연변‧설사에도 개선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양돈PM은 이 두 가지 제품 모두 ‘MSY 30두 달성, 돼지고기 자급률 80% 달성’을 위한 신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가루 제품에 대한 니즈가 있는 농가에 GPT 공법을 적용해 지육체중 등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고, ‘솔루션H’를 통해 PRRS, PED 등 질병을 겪은 농가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해 이유 후 육성률을 올리는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또한 피그지오 번식성적, 출하성적 관리를 통해 농장의 현재 위치를 확인해 생산성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출하성적, 번식성적 우수 사례를 소개하면서 기록 관리를 잘 하는 농장의 성적이 좋다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를 뒷받침했다.

정영철 마케팅 실장은 “각 축종별로 기록 관리를 통해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의 성공을 통해 팜스코가 축산업계에서 더욱 공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팜스코의 가치를 고객에게 기록으로 보여주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최운아 사료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팜스코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연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하고 우리가 추구하는 팜스코의 가치를 기록으로 증명해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캠페인의 의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