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 “하반기도 고객 생산성을 위해”
전략 회의서 경영방향 설정 역량 강화해 고객 성장 유도 미래 신성장동력사업도 공유
2024-07-19 양돈타임스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는 회장,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부서의 본부장, 팀장 등 45인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상반기 주요 성과 및 실적을 되돌아보고 2024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가축 전염병, 원재료 수급 등 축산 시장의 불안정성을 확대시키는 외부 요인에 대응, 생산성 혁신을 위한 시설 투자와 중장기적 사업 확장 계획을 통해 내실을 다지는 한편, VOC 프로그램 개발 및 영업 사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한편 (주)우성은 지난 5월 발족된 ‘우성 ESG 추진위원회’를 통해 축산 및 관련산업의 ESG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을 강조한 바 있으며 반려동물, 양어 전문 특수 신공장 설립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공급에 힘쓰는 등 경영환경 개선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