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썸머 액티비티’로 폭염에 맞선다
무더위 절정 7~8월 생산성 집중 지원 ‘모닝콜’로 지친 농장 인력 활기 북돋고 ‘파워-업’으로 성적 핵심 포인트 점검도
천하제일사료가 뜨거운 열정으로 무더운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달부터 8월까지 ‘2024 썸머 액티비티(SUMMER ACTIVITY)를 실시, 전 조직이 원 팀 마인드로 임해 고객과의 소통과 농가 생산성 향상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의 ‘2024 썸머 액티비티’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절기 고객 생산성 저하 방지를 통해, 고객 가치 창조에 보다 주력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천하제일사료는 ‘모닝콜(Morning Call)’과 ‘파워업(Power Up)’으로 구성된 두 가지 주요활동을 펼친다.
뜨거운 폭염으로 인해 가축은 물론 일하는 인력들의 생산성도 떨어지는 시기에 천하제일사료는 모닝콜 데이를 실시, 새벽 6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농장에 새벽 방문을 통해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고 이후 모닝콜 미팅 개최를 통해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토론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파워업 활동의 경우, 양돈 부문에 있어서는 농가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포인트 점검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불태울 천하제일사료 2024 썸머 액티비티는 모닝콜과 파워업 활동을 통해 생산성 저하의 문제를 극복하고 고객 농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천하제일사료 판매조직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하절기 생산성 저하는 모든 농가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이에 천하제일사료는 고객 가치 창조를 위해 2024 썸머 액티비티를 준비했다”며 “모든 영업 조직이 뜨거운 열정을 다해 독보적인 고객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며 고객들과 진실된 소통을 이어가고 함께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몰입할 것”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