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동두천 작목반 이전

신축 건물로 깨끗한 환경 양돈 정보 교류의 장 기대

2024-06-22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 동두천작목반이 사무실을 이전하고 동두천 지역 양돈업 정보공유의 장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서울경기양돈농협 동두천작목반(작목반장 민병원)은 지난 18일 이정배 조합장을 비롯 동두천지역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식을 가졌다.

이번 동두천작목반 사무실 이전은 2017년 개소식 이후 신축 건물의 깨끗한 환경으로 새롭게 둥지를 틈에 따라 다양한 양돈정보 교환은 물론 동두천 지역 양돈농가의 쉼터로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정배 조합장은 “이번 동두천 작목반 사무실 이전으로 경기 북부 지역 조합원들의 정보 교류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합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동두천 지역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양돈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민병원 동두천 작목반장은 “작목반 활성화를 통해 서울경기양돈농협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