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역대급 더위엔 역대급 프로젝트로”

축종별 ‘2024 Cool Summer’ 시작 고온 스트레스 완화 특별 보강 실시 섭취량 개선해 출하 단축‧번식 성적↑

2024-06-09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가 전사적으로 ‘2024 쿨 썸머 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하절기 문제 극복과 고객 지원에 적극 앞장선다.

올해 여름도 역대급 고온 다습한 날씨가 예견된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하절기 농가 생산성 저하 예방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기획된 ‘2024 천하제일 쿨 썸머 프로젝트’는 모든 축종팀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농가 생산성 향상과 고객 가치 창조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돈 부문에서는 올해 사상 최고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특별한 보강조치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돼지의 더위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섭취량을 개선해 출하일정 단축 및 번식돈 성적을 개선하는데 집중키로 했다.

천하제일사료 마케팅실은 “천하제일은 하절기 생산성 저하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 및 고객 가치 창조를 도모하기 위해 금번 ‘쿨 썸머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뜨거운 더위보다 더 뜨거운 고객 성공을 향한 열정으로 2024년 하절기 사료 보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