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창립 35주년, 원로 조합원에 감사 인사
70세 이상 조합원 초청 연찬회 조합 발전 기틀 마련 노고 기려
2024-05-10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아 70세 이상 조합원을 초청해 원로 조합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포크빌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조합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원로 조합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조합 발전을 위한 고견을 구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간담회에 맞춰 참석한 원로조합원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조합 창립 35주년을 맞아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원로 조합원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날 대한민국 한돈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한 대전충남양돈농협의 시작을 함께하시고 발전의 밀알이 되어 주신 원로 조합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더 성장하는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고령화되어가는 농촌현실에 대응하여 지속적인 조합원 복지사업과 원로조합원 지원사업을 수행하여 농협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농협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