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현장 영업 지원군’ 역량 강화
코디네이터에 축종 전문성 교육 정확하고 빠른 소통‧지원 기대
팜스코가 고객에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천안 사무실에서 사료사업본부 코디네이터 1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료사업본부 코디네이터는 영업조직이 현장 활동과 고객 서비스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부에서 업무를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지역부장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직무다.
이번 교육은 코디네이터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역부장 및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파악하고 업무에 필요한 직무 이해 증진과 현장에서 원하는 축종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코디네이터의 역할, 사료영업과 고객의 이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축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양돈산업과 사이클, 용어, 지표, 제품 등에 대해 교육하고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빠른 소통과 지원으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교육을 주관한 윤정환 STM(Sales Training Manager)은 “팜스코는 최신 업계 동향에 맞춰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팜스코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직원들 개인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팜스코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양돈 지역부장과 팀장을 대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4년 제1차 양돈 스페셜 스쿨을 개최한바 있다. 이를 통해 환절기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환기의 기본 원리부터 컨설팅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팜스코는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직원들이 업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 팜스코는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