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목소리 대변 감사합니다”
한돈협, 국감 우수 의원 선정 홍문표‧안호영‧위성곤‧이원택 등 심도 있는 질의와 정책 대안
2022-12-19 김현구
한돈협회는 최근 열린 국감에서 한돈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한돈농가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2022 국정감사 우수의원’ 4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국회의원은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충남 예산‧홍성),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부안) 등 총 4명이다.
홍문표 의원은 △농장 내 폐사체처리기 활용 방안 제시 △야생멧돼지 관리 소홀 지적 △축산환경관리원 운영 방향 제시 등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안호영 의원은 △모돈 개체별 이력제 비실효성 △환경부 야생멧돼지 포획 활동 미진 △정부의 수입축산물 무관세 정책의 이면을 지적, 무관세 정책을 철회를 요구했다.
위성곤 의원은 △축산자조금 정부 개입 문제점 △농경지에 살포되는 최대 시비량을 비료의 성분에 따라 종류별로 제한하고 있는 등 과도한 규제 등을 지적했다.
이원택 의원은 △전실, 내부울타리, 폐사체 보관시설의 경우 대체 시설 설치 방안 △과도한 살처분 정책 문제점 △사료가격 폭등 대책과 사료구매자금 금리 인하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