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우수 작목반 시상

조합 사업 이용권 1900만원 수여 조합원 자녀 장학금 시상식도 개최

2022-04-28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지난 20일 2022년 작목반 평가회의와 함께 학자금 수여식을 함께 진행했다.

대충양돈은 작목반을 활성화해 조합 사업 전이용률을 높이고자 작목반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작목반에 대해 시상하고 있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21년도 우수 작목반으로 선정된 7개 작목반을 시상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당진작목반(반장 이호경/총무 김은호) △최우수=청양(강선조/윤만섭) △우수=아산(김대학/방영철) △장려=위례(오항석/김용대), 천안돈우(김영환/김종모) △사업활성화=논산한돈(유춘성/우외옥) △특별상부문=내포(이관희/이영기). 조합은 이들 작목반에 총 1천900만원의 조합사업이용권을 수여했다.

아울러 조합은 22년도 학자금 지원 대상자 19명을 선정해 총 2천850만원의 학자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2명이 대표로 참석해 학자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