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 “새해에도 좋은 종돈 공급하겠습니다”
시무식 열고 임직원 다짐
2020-01-13 양돈타임스
다비육종은 최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20년 시무식 행사는 개회식 및 2019년 부문별 시상, 2020년 승진 사령장 수여, 민동수 대표이사의 신년사, 각 사업부문 별 2020년 목표 및 계획 발표, 2020년 사우회 활동계획 발표와 더불어 윤희진 회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19년 부문별 시상에는 제3회 다비기술사 합격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2020년 슬로건 선정(‘목표는 높게, 미래는 밝게, 다비와 함께’), 2019년 10대 뉴스 발표, 공로상, 우수사원 및 최우수 사원, 우수농장에 대해 시상했다. 또 새해 승진자인 △이을재 생산1본부장(이사→상무이사) △조덕제 시설환경지원팀장(부장→이사) △김봉균 생산2본부장(부장→이사) △기근서 마케팅팀장(차장→부장)외 38명에 대해 사령장을 수여했다.
민동수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유난히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 동안 다비육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다비육종은 2020년에도 변함없이 좋은 품질의 종돈 공급과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외 각 사업부문별 2020년 목표 및 계획과 사우회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끝으로 윤희진 회장은 2019년의 아쉬움은 뒤로하고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자는 격려사로 다비육종 2020년 시무식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