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조합, 환절기 사양관리 세미나 개최

이론 및 영상으로 교육 실시 미래양돈경영자 후원 약속도

2019-08-12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이 미래양돈 경영자 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가올 환절기를 완벽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대전충남조합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19년도 미래양돈 경영자 협의회 제3차 정기세미나를 열고 9~10월 환절기 대비 사양관리 강의를 진행했다. 양승혁 발라드동물병원 수의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병 및 구간별 사양관리 중점사항을 이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 자료를 통해 소개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이론 강의와 영상 자료를 통해 강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유익한 세미나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대전충남조합은 양돈 후계 조합원들로 미래양돈경영자 협의회를 구성해 후계 양돈인을 육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 그 일환으로 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양돈업에 정착하고 미래의 선진 양돈전문 경영인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조합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 강의를 통해 미래양돈 경영자 협의회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