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돈생산자협회 창립

초대회장에 박한용씨 선임

2018-11-08     김현구

(사)한국종돈생산자협회가 창립됐다.

종돈협회 설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유성호텔에서 (사)한국종돈생산자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종돈생산자협회’를 정식명칭으로 한 사단법인의 협회를 출범시켰다. 이날 초대 회장에는 박한용〈원내 사진〉 설천농장 대표가 추대됐으며, 부회장에는 민동수 다비육종 대표, 이희득 경북종돈 대표를 선임했다. 감사에는 오재곤 성산종돈 대표, 전성주 태흥종축 대표가 선임됐다.

종돈생산자협회는 지난 5월 종돈업경영인회 이사회에서 사단법인 창립에 대한 안건 상정을 통해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를 받고 집행부를 구성, 이후 정관 심의 등 협회설립 과정의 구체적인 토의를 거친 후, 이날 창립 총회를 통해 협회가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