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축제, 한돈과 함께
자조금 2030세대 입맛 공략
2018-05-29 양돈타임스
“맛과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아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최근 전국 대학가 축제 기간에 맞춰 2030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대학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한돈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한돈 프로모션에 나섰다. 이는 2030세대의 경우 가격에 민감, 국내산에 비해 가격이 싼 수입 돼지고기로 빠르게 소비가 옮겨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학축제와 연계를 통한 한돈 페스티벌을 개최함으로써 젊은 소비자에게 한돈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한돈자조금은 지난 16일 광운대를 시작으로 명지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서강대, 고려대, 한양대 등 총 7개 대학교 축제현장에서 진행되는 한돈 페스티벌은 푸드트럭 ‘도니카’를 활용한 한돈 철판삼겹살 시식행사, 룰렛 게임, 한돈 부위 맞추기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밖에 한돈자조금은 대학 축제 외에도 젊은층 대상으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 대학생 중심의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