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축산인재양성 든든한 후원자
연암대에 장학금 2천만원 전달 20명 대학생에 각 1백만원 지급
2018-05-08 양돈타임스
팜스코가 우수 축산인재 양성에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연암대학교에 올해 상반기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팜스코는 지난해 5월 연암대와 우수한 실무인력 양성을 비롯한 인적 물적 교류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장학금은 MOU 체결 이후 17년 상하반기에 전달한 4천만원의 장학금 이후 세 번째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팜스코 사료사업본부장 노경탁 상무 및 연암대 육근열 총장, 20명의 장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 장학생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노경탁 상무는 “대한민국 축산업에 기여할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어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팜스코는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전문축산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이바지하는 한편 올해 하반기 연암대학교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이 팜스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육근열 총장은 “장학금뿐만 아니라 맞춤형 인재육성을 통해 취업기회를 부여해주는 팜스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팜스코는 축산식품 산업을 선도해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을 가지고 능력과 의지가 있는 학생들이 우수 축산 실무인력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장학금 전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