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브이리그 도드람 한돈 인지도 급상승(4/12)
2018-04-12 양돈타임스
배구 V-리그 시청률 크게 올라
도드람양돈농협이 스폰서하고 있는 한국 프로배구 ‘도드람 V-리그’의 케이블 TV 시청률이 대박나면서 도드람 한돈 인지도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드람은 작년 7월 한국배구연맹(KOVO)과 축산업계 최초로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 지난 겨우내 프로배구 V리그를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2017~2018 도드람 V-리그의 지난 6개월간 TV 시청률은 전년 대비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2018 도드람 V-리그의 총 관중 수는 51만7천674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케이블TV 시청률은 지난 시즌 대비 남자부 13%, 여자부 10% 증가한 것. 총 시청자 수는 지난 시즌 34,977,570명에서 약 19% 증가한 41,675,518명(케이블 개인 시청자 기준)을 기록했다.
도드람 관계자는 “2017~2018 도드람 V-리그가 상상 이상의 열기 속에 마무리 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프로배구 및 유소년 배구에 아낌 없는 지원 활동을 펼치며 한국 배구 발전과 한돈 산업 홍보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