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대상 김영석·나종삼씨(11/2)
2017-11-02 양돈타임스
김=친환경 양돈 환경 유지
나=지역 브랜드 특화 공로
양돈연구회는 지난달 27일 제18회 한국양돈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생산자 부문에 김영석 두곡농장 대표를,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에 나종삼 전북대학교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김 대표는 축산 시설이 혐오 시설이 아닌 주변 이웃과 서로 공생·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양돈장 유지에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기술과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지역 양돈농가에 전파해 농가 소득 향상과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 교수는 유전육종분야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계 친화형 연구를 추진해 지역 양돈 특화 생산물 브랜드 활성화와 생산비 절감 등 한돈산업 효율성과 경쟁력을 확대했다는 공로가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