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한돈 ‘본래 사골 순대국’ 홈쇼핑 진출(6/22)

2017-06-22     양돈타임스
도드람한돈 ‘본래 사골 순대국’ 홈쇼핑 진출
1~2인 가구서 주문 쇄도

도드람양돈농협의 ‘본래 사골 순대국’이 홈쇼핑에 진출하며, 안방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도드람은 지난 20일 오후 5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공영홈쇼핑(아임 쇼핑) ‘TV속 하나로마트’코너를 통해 ‘도드람 본래 사골 순대국’을 판매했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본래 사골 순대국’은 국내 순댓국 브랜드 최초로 한돈인증점을 획득한 도드람의 순대국 프랜차이즈 본래순대의 대표 메뉴 본래순대국을 간편식화하여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이날 도드람은 본래전통 사골육수 350g과 본래 토종순대 120g으로 구성된 도드람 본래 사골 순대국(470g) 20인분과 머릿고기 2팩, 순대국용 다대기 1팩을 한 세트로 묶어 홈쇼핑 주요 경쟁 업체 대비 최대 구성으로 판매했다. 특히 업계 유일 1인분씩 개별 포장된 상태로 구성해 1~2인 가구의 편리성을 높였다.
도드람 관계자는 “최근 가정간편식이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되어 이번 홈쇼핑 판매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맛의 도드람 본래순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