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양돈조합, 젊은 조합으로 탈바꿈(5/4)
2017-05-02 양돈타임스
‘서점모’ 발족해 청년 인재 적극 양성키로
서울경기양돈농협의 젊은 양돈인들의 모임, ‘서점모’가 발족했다.
서경농협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조합원 자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젊은 한돈인 CEO 대학’을 개설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젊은 한돈인들 주축으로 서울경기양돈조합 젊은 모임인 ‘서점모’가 발족, 이들을 중심으로 젊은 조합으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서점모’는 지난해 ‘젊은 한돈인 CEO’ 대학을 수료한 교육생을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모임의 젊은 한돈인을 중심으로 혁신과 발전을 도모,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 하기 위해 발족됐다. 이들은 향후 후계자 육성 교육 수료를 통해 각종 정부 정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양돈인 육성을 목표로 모임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