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네틱스 덴마크 Porc-Ex사 종돈 독점 계약(5/4)
2017-05-02 양돈타임스
300여두 이상 수입 계획
“국내 적응 적극 도울 것”
코리아 제네틱스는 최근 Porc-Ex사와 덴마크 종돈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올해 5월, 8월, 9월 총 3회에 걸쳐 300여두 이상을 국내에 수입할 계획이다.
코리아 제네틱스는 가장 많은 국가별 우수 공급선을 확보해 종돈 능력 검정소 최다·최우수돈을 배출하는 등 종돈 수입 및 공급에 있어서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현재 캐나다 얼라이언스 제네틱스, 덴마크 Porc-Ex, 미국 화이트셔, 왈도, 세다리지 등을 국내 종돈장에 공급하고 있다.
덴마크 종돈은 2016년 말 평균 PSY 30.6두를 기록 했다.
장익준 대표는 “종돈수입 뿐만 아니라 국제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유전적인 개량 프로그램과 자문 프로그램, 농장 경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으로 종돈의 수입에서 끝내지 않고 적응과 교육을 통해 종돈 도입에서부터 성공까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