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서기 모돈 건강 ‘프로퍼트’로 챙기세요”(8/18)
2016-08-18 양돈타임스
전분과 당으로 구성, 인슐린 수치 높여
난포 발달시키고 배란 속도 자극이 특징
5일간 0.5kg 급여시 자돈 균일도 개선
최근 폭염 지속으로 농가들은 번식성적 저하로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비미 프로퍼트’를 급여한 농가들은 이 고민에서 해방됐다고 말한다.
(주)비알디는 여름철 번식 성적 개선을 위한 최적의 영양 솔루션으로 ‘프로비미 프로퍼트’를 사료에 섞어 모돈 이유 후 재발정까지 단 5일만 급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제품은 전분과 당으로 구성돼 사료와 함께 섭취 시 모돈의 인슐린 수치를 상승시켜 난포 발달과 배란 속도를 자극시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음이온 미네랄 첨가로 소변 PH가 낮아져 요도 감염 위험이 감소하고, 자궁으로 감염 전이 위험이 낮아 번식력을 높이며 젖마름이 없어져 유생산을 극대화 한다. 급여 방법은 탑드레싱 후 이유후 종부까지 5일 동안 일 0.5kg 급여하면 된다.
이 제품은 이미 필드에서도 검증됐다. ‘프로퍼트’를 급여한 모돈과 급여하지 않은 모돈을 비교 실험한 결과 프로퍼트를 급여한 모돈의 경우 생시 생존자돈두수와 이유자돈두수가 증가했으며, 특히 자돈의 균일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을 사용한 경기지역의 한 농가는 “이 제품을 사료에 첨가해 모돈에 먹이니 배란이 촉진되고 발정이 강하게 와 놀랐다”며 “생시자돈수도 증가, 자돈 체중도 균일해 큰 만족을 하고 있다”고 강조, 여름철 모돈 번식성적 향상에 덕을 많이 봤다고 자랑했다.
김산 필드솔루션 사업부 팀장은 “일부 농가들은 여름철 모돈의 발정을 촉진하기 위해 발정 유도에 좋다는 설탕을 먹이고 있다”며 “이 제품은 바로 설탕의 성분인 전분과 당을 체계적으로 과학화 한 제품으로 여름철 모돈의 번식 성적 저하에 고민인 농가 및 모돈 그룹관리를 실시하는 농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10-6373-5709, 031-714-3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