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축 맛돈’ 제주도 특산품 브랜드로(5/19)

2016-05-18     양돈타임스
‘난축 맛돈’ 제주도 특산품 브랜드로
제주 재래돼지 육질 개량

전 부위를 구이용으로 이용이 가능한 ‘난축 맛돈’이 제주도 특산품 브랜드로 개발된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1일 ‘난축 맛돈’을 제주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주산 흑돼지 브랜드 사업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모은 의견을 바탕으로 '난축 맛돈' 보급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난축 맛돈’은 제주 재래돼지를 이용해 성장과 육질을 개량한 품종으로 근내지방도가 평균 10.5%로 일반돼지(3%)보다 3배 가량 높아 전체 부위를 구이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