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나사료 갓난 돼지 건강케 하는 1-2-3 캠페인 돌입(3/3)

2016-03-03     양돈타임스
뉴트리나사료 갓난 돼지 건강케 하는 1-2-3 캠페인 돌입

기호성·소화율 높이고 연변 최소화 초점
농장 환경 실시간 분석해 개선점 제시도

카길의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 브랜드 카길 뉴트리나사료는 최근 대전에서 ‘카길 뉴트리나 양돈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Young Pig 1-2-3 Campaign’ 슬로건 아래 첫째, 건강한 갓난 돼지를 만드는 카길 뉴트리나 갓난 돼지 제품 및 프로그램 업데이트, 둘째,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농장의 생산성을 관리할 수 있는 카길 엔텔리젠(EnteligenTM)프로그램과 마지막으로 준비된 후보돈을 위한 카길뉴트리나 초이스 후보돈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표했다.
박종억 양돈 마케팅 부장은 카길 뉴트리나의 전 제품군별 시장 점유율과 관련, 카길 뉴트리나의 모돈, 갓난 돼지, 젖먹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육성돈, 비육돈 제품의 점유율보다 높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는 카길 뉴트리나의 사료 품질, 기술력 및 서비스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또한 농장 수익 창출의 기초가 되는 모돈, 갓난돼지, 젖먹이 제품에 대한 질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기존의 ‘카길 뉴트리나 갓난 돼지 프로그램’을 엄선된 원료, 글로벌 카길의 갓난 돼지 영양솔루션을 새로이 적용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기호성 향상, 소화율 개선 및 연변 발생 최소화에 초점을 맞춘 3가지 업데이트는 갓난 돼지의 건강함과 농장의 수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농장에서의 비교 사양 실험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돈독히 하고 가치를 더욱 인정받는 현장 활동들이 점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어서 수치화된 생산성과 수익 개선을 제시하는 스마트한 어플리케이션인 카길 엔텔리젠(EnteligenTM)이 소개됐다. 카길 엔텔리젠 어플리케이션은 농장의 환경을 테블릿 PC로 손쉽게 기록하고 생산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개선점을 현장에서 제시해 고객 농장에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농장의 사육단계 별 환경 분석이 가능하고 수치화된 경제적 가치를 제시하며 구체적인 농장개선 보고서 제공이 가능하다.
준비된 후보돈을 키워내고 농장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카길뉴트리나 초이스 후보돈 제품과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건강한 모돈은 준비된 후보돈으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최적의 후보돈 조건은 성장에 필요한 맞춤 에너지를 공급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한 튼튼한 골격 및 지제 형성이 가능하다. 더불어서 잠재적인 번식능력이 극대화되며 최고의 고능력 다산성 모돈이 탄생하게 된다. 초이스 후보돈 제품과 프로그램으로부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카길뉴트리나는 모든 현장 활동을 집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