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축산’ 복지 양돈장 3호(7/23)

2015-07-23     양돈타임스
‘성지축산’ 복지 양돈장 3호

세 번째 동물복지 양돈장이 탄생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성지축산(대표 이범호:사진)은 지난달 29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복지 농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지금까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양돈장은 △강산이야기(전남 해남, 14년 5월 9일) △전남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전남 강진, 14년 12월 23일)에 이어 성지축산이 세 번째다. 성지축산은 2천850여㎡, 돈사 5개 동에 2천6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동물복지 양돈장으로 인증을 받으려면 돼지에게 가해지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한 사육시설 및 사양관리 기준 등을 준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