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축 맛돈’ 산업화 방안 모색(11/13)
2014-11-13 양돈타임스
저지방 부위 구이 가능
농촌진흥청은 지난 6일 제주에 있는 축산진흥원 난지축산시험장에서 ‘난축 맛돈’ 개량 전략 토론회 및 우수성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난축 맛돈은 제주 재래돼지의 육질과 맛을 살리고 개량종의 번식력을 갖춘 국내 최초 흑돼지 새 품종으로 삼겹은 물론 저지방부위도 모두 구이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난축 맛돈’의 특성과 산업화 전략 등이 발표됐으며 ‘난축 맛돈’과 제주 흑돼지, 일반돼지의 등심과 뒷다리 육질 평가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