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사료 판매량 쑥~ 1월 8만1천톤 기록(2/18)

2014-02-20     양돈타임스
팜스코 사료 판매량 쑥~ 1월 8만1천톤 기록

‘고객 수익성 제고 최우선’ 캠페인 결과
‘PSY 30두’ 비결, 농장 접목도 한 요인

팜스코의 1월 활동상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월 역대 최대 판매량 8만1천톤을 기록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동절기 농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질병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농장 방역 강조 활동과 더불어 사료 공장 출입자와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통해 오염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공장 출입자에 대한 기록 유지와 차량 외부뿐만 아니라 별도의 인력을 투입해 출입 차량 내부까지 철저히 소독, 혹시 모를 사람에 의한 오염 자체를 원천 배제하고 있다.
또한 신제품 출시 후 활발한 가치 활동을 벌여온 팜스코는 양돈의 경우 ‘리더맥스 GT' 자돈사료를 통해 56일령 23㎏ 도달 입증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초기 성장 극대화를 통한 농장의 수익성 제고’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동절기인 1월에도 적극적인 가치판매 활동을 실시한 것이다. 그 결과 지난 1월 판매량이 8만1천800톤이란 역대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양돈 계열화 사업을 통해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팜스코는 하이포크 봉동 농장에서 기록한 PSY 30두의 사례를 사료 판매와 연결해 사료 사용 농장에 접목하도록 하는 전략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한돈산업의 궁극적인 방향인 한돈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하이포크’를 원료로 한 ‘3% 날씬 햄’과 ‘새맛 햄’ 등을 출시해 애경, 롯데, 현대 백화점 등에 런칭했으며 한돈 소비 촉진과 가공육의 고급화를 동시에 이룩하는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팜스코의 관계자는 “팜스코는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맛있는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감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높은 신뢰를 얻어 비전을 달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