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공정거래위원장상 수상(12/10)
2013-12-13 양돈타임스
소비자 권익증진·고객중심 경영 공로
“감동 주는 축산식품전문기업 건설”
선진이 최근 열린 제18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의 권익증진 공로로 공정거래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선진은 소비자의 위생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2010년 CCMS(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을 도입, 11년에 CCMS 인증을 받으면서 소비자의 불만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 등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12년에는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과정에서 CCM 시스템 환경 구축, 교육 강화, 고객 불만처리 프로세스 지속 개선 등을 통해 소비자중심 경영 환경을 안정시켰다.
또한 고객전용 유선상담 및 온라인 체험단 ‘포크리에’를 운영하면서 소비자 공장견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선진미트아카데미를 설립해 돼지고기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며 소비자에게 올바른 축산식품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범권 대표는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사명으로 삼아 고객 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 것이 오늘 이 상을 받게 한 것 같아 더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물론 감동을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축산식품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비자의 날 기념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정부기관 및 시민단체, 기업체 등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