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기세등등’ 양돈사료 신기록
팜스코 ‘기세등등’ 양돈사료 신기록
11월 64,456톤…12월도 청신호
‘윈맥스’ ‘리더맥스’ 인기 반영
  • by 양돈타임스

팜스코가 11월 양돈사료 판매량 6만4천456톤을 달성, 자체 신기록을 수립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2nd Campaign의 마감과 함께 달성한 이 기록은 ASF로 인한 불가피한 물량감소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기록이어서 팜스코 양돈의 성장세를 보여 주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12월에도 이 기록에 육박하는 매출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신장세는 올 봄 출시된 자돈사료 ‘윈맥스’ 시리즈가 선도했다. 다산성 모돈의 허약한 자돈 육성에 초점을 맞춘 ‘윈맥스’ 자돈사료는 3월 출시 후 11월에 무려 1천500톤/월을 돌파하며 팜스코의 신장세를 이끌었다. 이와 더불어 팜스코의 자돈사료 매출 또한 3천200톤/월을 돌파했다.

그리고 장 건강 강화에 특화되어 9월에 출시된 ‘리더맥스 GT 마스터’ 트랜스/젖돈/육성돈 시리즈가 물량 신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팜스코의 대표 제품인 ‘리더맥스 GT 마스터’ 시리즈는 월 2만4천톤에 달하는 물량이 판매되며 육성 구간에서도 장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최근 양돈 농장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정영철 양돈PM은 “어느 때보다 낮은 돈가 때문에 고민하는 농장이 많았지만 그럴 때 일수록 농장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생산성이라는 일념 하나로 고객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함께 성장해 오며 팜스코와 함께 해 주신 고객 분들이 만들어 주신 성과”라 자평했다. 그러면서 정 PM은 “팜스코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ASF 등으로 혼란한 상황에서도 양돈 생산성에 집중하여 성장하고 있는 팜스코는 2019년 연간 140만톤 판매가 확정적이며, 2020년 연간 150만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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