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사료, TOT 프리미엄 링크로 새바람 예고
무지개사료, TOT 프리미엄 링크로 새바람 예고
  • 양돈타임스
  • 승인 2019.06.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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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관리 필요한 60일령까지 완벽 케어
자돈 성장 정체 구간 증체량 유지·개선
목표 체중 도달 통해 출하 일령 단축도
하절기 증체 문제없어 밀사 걱정도 뚝
천연 산화아연 대체제로 환경까지 고려

무지개사료가 신제품 ‘TOT 프리미엄 링크’를 출시, 다시한번 양돈시장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갓돈 ‘TOT 시리즈’를 먼저 선보인바 있는 무지개사료는 이번 신제품도 최근 어려워진 양돈 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즉 FMD(구제역) 이후 국내 양돈산업은 다산성 모돈 도입 및 시설 현대화, 최신 사양기술 접목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업계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양돈산업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MSY는 정체되어 있으며 특히나 이유 전 후 육성률 개선을 위한 노력에도 불과하고 개선이 되지 않는 게 현실이다.

여기다 지금의 사회 환경(주52시간, 워라벨, 김영란법, 최저임금, 축산 환경규제)과 소비형태(HMR, 온라인 구매)변화, 한돈 품질개선 정체(고급육 출현율, 화농, 물퇘지), 수입육의 국내 시장잠식으로 국내 양돈업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는 상황. 이에 무지개사료는 이 같은 어려운 양돈환경에 도움이 되고자 생산성 개선의 집중 관리시기인 60일령까지의 농장성적 개선을 위해 지난해 갓돈 ‘TOT시리즈’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TOT 프리미엄 링크’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을 위해 친환경적 배합비를 도입함으로써 동물을 위한 단순한 먹이가 아닌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해오고 있다. 많은 회사들이 다산성 모돈 도입 이후 모돈 및 갓돈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계속해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무지개사료는 60일령까지 제품을 확대, 개발함으로써 성적개선에 추가적인 도움이 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TOT 시리즈’ 제품은 양돈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일으킴과 동시에 이유 전 후 성적개선을 위한 ‘분명한 연결 고리’가 될 것으로 무지개사료는 확신하고 있다. ‘TOT 프리미엄 링크’ 제품의 핵심 콘셉트는 자돈 성장 정체 구간의 일당 증체량 유지 및 개선을 위한 아미노산 설계로 고품질 자돈이 중요한 번식전문 비육전문 농장에 효과적이며 젖돈 제품 교체 전 스트레스 감소, 갓돈 제품 급여 이후 성장정체로 고민하는 농장에도 급여가 가능하다.

번식농장 권장 급여 프로그램
번식농장 권장 급여 프로그램
비육농장 권장 급여 프로그램
비육농장 권장 급여 프로그램

더불어 자돈 전입 전출 이동 시 환경 스트레스 완화 및 극복이 가능하며 천연 산화아연 대체제를 사용해 환경오염 방지, 천연 항산화제 접목을 통한 과산화물 생성 억제로 건강한 장의 유지 및 증체량 향상, 질소 저감 및 이용성 개선이 가능토록 제품을 설계했다

이에 갓돈 ‘TOT’ 시리즈와 ‘TOT 프리미엄 링크’ 제품의 접목을 통해 60일령 목표체중 도달로 출하일령 단축은 물론 높은 단백질 축적을 요구하는 시기에 안정적인 성장으로 고품질 돈육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기온이 올라가는 하절기에 증체가 떨어지는 문제를 예방해 돈군 밀사방지로 인한 하절기 출하성적 개선과 출하 생체중 당 사료비 절감 효과, 사료 요구율 개선도 가능하다. 또한 양돈 선진국 대비 10%까지 차이가 나는 이유 후 출하 때까지의 육성률을 개선함으로써 생산비 감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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