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 새해 목표는 ‘고객 수익’
씨제이, 새해 목표는 ‘고객 수익’
  • 양돈타임스
  • 승인 2019.02.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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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파부’ 정신으로 결의
작년 최우수 영업부장 선정도

CJ가 올 한해 ‘분주파부(焚舟破釜)’의 정신으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대전 유성호텔에서 CJ 컨설팅센터 대표 및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 Sales Awards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한 해 동안 직원들과 컨설팅센터 대표들의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고, 2019년 전략 공유 및 목표 필달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만규 영업총괄은 “국내 전 영업직원들과 CJ 컨설팅센터 대표들과 치열했던 지난해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2019년도에는 ‘분주파부(배를 불사르고 솥을 깨부수다)’의 정신으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며 “우리가 함께라면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생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 1부에서는 CJ 최우수 지구부장에게 수여되는 와일드캣(Wild Cat)에 경북지점 박효석 영업지구부장이 선정됐고, 2부 행사에서는 작년 가장 큰 경영성과를 달성한 컨설팅센터 애니팜 컨설팅센터의 김도연 대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는 2019년 올 한해는 ‘GCP 2020 & GREAT CJ’ 비전 달성의 기틀을 다지는 해로 만들고,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고객들의 수익 제고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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